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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4 오전 9:17:41 입력 뉴스 > 안산뉴스

고잔 신도시 최고의 맛 집
'강산해 오픈'



자연에서 고객까지 '강산해'가 모십니다

- 고잔 신도시 새롭게 오픈…  2010년부터 맛집으로 명성

- 신선한 재료위해 직접 발로 뛰는 검수과정 거쳐…

- 제철재료로 만들어진 코스요리는 물론 점심 메뉴까지

 

 

고잔역 신도시 방향 주택가 골목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인기 만점의 맛 집으로 알려지던 강산해”(대표 이종철)가 최근 법원사거리로 진출하면서 신장개업에 나섰다.

 

 

지난 2010년부터 자연산만을 고집해온 강산해는 상호 그대로 강과산과 바다에서 직접 구한 신선한 재료로 단골들의 입맛을 사로잡아왔다.

하지만 부족한 주차공간과, 외진 골목길에서 찾기가 어려웠던 점들이 이번 확장이전으로 새롭게 단장하면서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강산해가 새롭게 오픈한 고잔 신도시는 약 15년 전 형성된 신시가지로서 다양한 먹거리가 곳곳에 산적한 무한경쟁의 라운드다.따라서 맛이나 가격 면에서 특별한 매력이 없으면 성공하기 어렵지만 한번 붐을 타기 시작하면 상상을 초월하는 성공대열에 오르기도 한다.

 

 

강산해 또한 일반 음식점에서는 찾기 어려운 맛과 멋을 갖춘 명소다.

평소 인스턴트, 조미료들로 얼룩진 음식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자연에서 주는 먹거리를 설명한다면 다수는 그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상에 치이는 삶과 올바른 먹거리에 대한 정보가 다소 부재한 관계로 자신의 건강과 직결되는 먹거리를 우선순위에서 배제시킨 채 살아가기 마련이다.

 

올바른 먹거리, 자연이 주는 신선한 재료로 만드는 음식의 중요도를 대부분 인지는 하고 있지만 이에 걸 맞는 음식점을 찾기 힘들뿐 아니라 애써 소문을 듣고 찾아간 음식점들에 실망을 하고 나오기 마련이다.

 

 

강산해는 믿고 먹을 수 있는 식자재를 제철에 따라 삼척·주문진·목포·신안·제주도 등지에서 공수해 철저한 검수과정을 거쳐 사용한다.

 

단원구 광덕2164-4에 위치한 강산해는 고잔 신도시를 대표하는 해산물 전문요리 음식점이지만 직접 각 고장에서 공수하는 해산물 이외에도 준비되는 메뉴들과 사소한 밑반찬까지 자연에서 자라난 제철재료들로 준비하고 있어 타 음식점들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

 

강산해가 추구하는 자연의 식재료는 음식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다소 깐깐해 보일 수 있지만 내가 먹지 못하는 음식은 절대로 식탁에 올릴 수 없다는 굳은 의지는 강산해를 찾는 손님들 사이에선 이미 평판이 자자하다.

 

손님상에 대접하는 음식은 정성뿐 아니라 기본적인 재료조차 건강해야한다는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아래 강산해를 운영하는 이 대표는 자연에서 나오는 식재료로 만든 먹거리가 어떤 보약보다 사람의 건강을 이롭게 하며 이러한 자연과 함께 하는 것이 곧 자연을 살리는 자연과 사람의 서로상생을 추구하는 길이라고 설명한다.

 

 

이 대표는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는 현대인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자연 그대로의 식재료가 곧 우리의 건강을 지킨다는 인식 또한 멀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소 시간과 고생이 뒤따르더라도 건강한 맛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그래도 손님들 사이에서 이러한 수고를 조금씩 알아주시는 분들이 생겨나 기쁠 따름이라고 속내를 밝히며 한 없이 기쁜 표정을 내보였다. 그래도 음식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의 맛. 강산해는 민어, 다금바리, 줄돔 등 그 외 희귀종으로 요리하는 진미요리를 항시 다루고 있다.

 

 

또 최고의 주력 메뉴는 자연에서 나온 재료들로 이루어진 코스 요리로서 각종 산해진미를 맛볼 수 있는 강산해의 특별 메뉴다.

 

이외에도 동해안 참가자미세꼬시, 막회, 회무침, 계절 매운탕, 무안 뻘낙지, 각종 생선요리들로 이루어진 강산해의 다양한 메뉴는 오랜 시간 자연친화적 요리에 공을 기울여온 모습과 함께 숙련된 요리솜씨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이러한 메인 메뉴들을 제외하고도 점심시간대 주변 법원, 검찰청 등 사무실에서 오는 손님들을 위한 식사 메뉴도 함께 제공되고 있다.

 

 

병어, 민어 등 특식요리는 물론, 매운탕부터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회덮밥과 각종 생선구이까지 준비돼있어 메뉴 선택에 대한 다양성도 함께 보장된다.

 

또한 무엇보다 인류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가 식()인만큼 건강도 찾고 환경을 지키며 동시에 우리나라의 농 축, 어업의 활성화를 위해 국내산 식자재를 애용해야한다는 입장이라며 외식업소를 운영하는 한 사람으로서 올바른 먹거리를 제공해 자연과 사람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가길 원한다고 자신의 소회를 밝혔다.

 

 

한편 안산시 단원구 광덕2164-4 대선빌딩 102호에 위치한 강산해는 항시 예약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100평이 넘는 장소에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한 4인실, 6인실, 12인실 등 다양한 공간의 룸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강산해 자체 주차공간을 포함 지하층의 넓은 공간이 저녁시간대면 대부분 비어있어 넉넉한 편이다.

 

 

동시에 80명의 고객유치까지 가능한 강산해는 대규모 회식 등 각종 식사모임에도 부족함이 없을 뿐만 아니라 점심식사 및 단체모임이 가능하며 연말을 맞이하여 송년회 예약 시 특별한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블로그 (http://blog.daum.net/boksusan/2856916)를 통해 만나볼 수도 있다.

 

 

예약 및 자세한 문의는 031-439-3015 또는 010-2499-3015로 하면 된다.

 

김도윤 기자

 

 

 

 

강산해는 '자연의 식재료'를 추구하면서

 최상의 품질, 최고의 맛으로

손님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직접 각 고장에서 공수하는 해산물과 제철재료들은

손님들에게 자연이 주는 건강과 함께 최고의 맛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  

 

 

 

 

 

 

 

 

 

 

김범식(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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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동
단체예약은 몇명까지도 가능할까요??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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