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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축제입장권 매표 수익 급증

기사입력 2016-10-0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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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6의 입장권 판매가 크게 늘었다. 안동축제관광재단에 따르면, 축제 나흘째인 이달 3일 현재 탈춤공연장 입장권 매표 수익 총액은 41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900만원(27%)이 늘었다. 축제 4일간 탈춤공연장 관람인원은 총 490명을 기록했다.

 

안동축제관광재단은 축제 개막 초기 선선한 날씨와 주말·개천절로 이어지는 사흘간의 연휴 특수 효과를 매표 증가의 주된 원인으로 분석했다. 이와 함께 올해 가장 많은 해외공연단이 참가하면서 탈춤공연 수준이 한층 높아진 점도 크게 작용했다.

 

재단 관계자는 "김영란법 시행으로 무료 초청 입장권 발행을 최소화한 효과도 보고 있다"라며 "이 같은 추세라면 올해도 관람객 100만명 초과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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