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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원, 평택시에서개천절 기념 행사 개최

기사입력 2018-09-2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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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국학원(원장 권은미)은 오는 103일 개천절을 맞이하여 전국 24개 광역시도에서 개천문화를 개최한다.

 

서울에서는 10월3일() 오전 11시에 국학원 회원 및 활동가, 일반 시민 1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천절 경축과 남북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보신각 타종 행사를 마친 후, 참석한 모든 시민들이 함께 개천절 떡을 나누어 먹으며 하늘이 열린 날을 축하하고 광화문 광장으로 거리퍼레이드를 시작한다.

 

()국학원은 2015년부터 매년 개천절 보신각 타종행사 실시해왔다. 보신각 타종을 통하여 개천절이 단순히 하루 쉬는 공휴일이 아니라 조상 대대로 내려온 개천의 진정한 의미, 즉 모두가 마음을 열어 하늘과 땅, 인간이 하나가 되는 날임을 되새겨 보자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타종식 행사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축하공연 나라사랑 국학기공 성악 공연 개천절 기념행사 타종식의 순으로 진행된다.

 

보신각 타종행사와 동시에 광화문 광장에서는 국학원과 여타 민족단체와 함께 공동으로개천절 기념 천제를 올린다. 천제는 참가자 모두의 마음을 모아 온 정성으로 개천절 행사를 준비하고 치룬다는 것을 하늘에 고하는 행사로, 고대로부터 우리의 조상들이 행해왔던 한민족의 전통문화이다. 고구려의 동맹, 부여의 영고, 동예의 무천, 고려의 팔관회 등이 대표적인 제천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권영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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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식 (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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