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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취업목적 위장결혼 중국인 여성 등 2명 검거

기사입력 2009-06-3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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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단원경찰서(서장 김종원)에서는 지난 23일과 28일. 이틀에 거쳐, 내국인과 속칭 “위장결혼”을 통해 국내에 입국한 중국 조선족 김모씨(52세,여)와 상대 내국인 추모씨(62세,남)를 공전자기록등불실기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중국 조선족 김모씨는 지난 03년도에 국내에 관광비자로 입국하였으나 돈을 계속 벌기 위해 체류기간이 만료된 후에도 출국치 않아 불법체류자 신분이 되자 국내 생활에 어려움을 느끼고, 내국인과의 위장결혼을 통해 합법적으로 국내에 체류하면서 돈을 벌기로 결심하고, 평소 알고 지내던 내국인 추모씨에게 사례비조로 한화 400만원을 지불한 뒤 05.06.23 의정부시청에 허위로 혼인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에서는 최근 경제 불황을 틈타 소득이 없는 내국인들을 유인 이와 같은 방법으로 국내에 체류하거나 불법입국하려는 외국인들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권영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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