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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게 희망을! 무점포 무재고 쇼핑몰 창업정보

기사입력 2021-07-1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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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게 희망을! 무점포 무재고 쇼핑몰 창업정보 

코로나19와 최저임금 인상으로 취업문이 바늘구멍이다. 영끌로 투자한 가상화폐는 급락하는 추세에 본전도 못 건지고 자칫 있는 밑천도 모두 날릴 판이다. 2030세대의 꿈과 희망이 가능한 곳은 점차 사라지고 특별한 대안이 없는 한 내 집 마련은 말 그대로 꿈에 불과할 수 있다. 이 같은 현실에 귀가 번쩍할만한 뉴스가 있어 많은 지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 현장을 찾아보았다.

1인 무 점포,무 재고, 해외구매대행 글로벌 셀러! 전 세계 전자상거래 1위 알리바바, 타오바오, 티몰, 1688、홍콩 등 직구 쇼핑몰 무료창업정보가 바로 그 곳, 전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인 중국의 구매대행에 대해 핵심적 통로를 파악해 보았다. 
 
▲코로나 특수로 마스크에 이어 자전거 매출도 급증하고 있다.(사진=뉴스핌)
기존의 사업이라면!

개인사업하면 주로 외식업을 예상하는데 가장 먼저 목이 좋은 곳이나 기존에 성업중인 곳은 막대한 권리금이 적용된다. 권리금이 무서워 목이 안 좋은 곳으로 가면 당연히 영업매출이 떨어질 것이고 결국 돈이 돈을 버는 악순환이 되는 것이다. 

다음 문제는 건물임대에 대한 보증금과 월세, 매장을 차릴 때 투자되는 인테리어 비용, 식자재비, 프랜차이즈 리베이트, 알바생, 주방장, 기타 공과잡비를 모두 감안하면 아무리 작은 가계라도 초기 비용이 1억 원은 거뜬히 들어간다. 그렇게 영업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투입되는 것이 홍보비용이다. 

전단지, 에어풍선, 현수막 등 알리기 위한 노력과 비용이 투자되지만 자칫 관할 구청으로부터 과태료만 부과받는데 현실이다. 매출은 불투명, 지출은 빠짐없이 정확히 나가다 보니 자칫 수입이 지출을 앞지르지 못하면 영락없는 적자다. 

적자의 누적은 폐업의 수순이고 그렇게 폐업한 이후 공든 탑은 중고 값이라도 받을 수 있는 게 아니라 폐기물 처리비용을 들여서라도 임대 건물에 대해 원상복구라는 걸 해야 한다. 이것이 대한민국 자영업자의 현실적인 개업과 폐업의 절차다. 이와 반대로 성공할 확률은 5%도 채 되지 않는다. 
 
▲알리바바 기업정보(사진=뉴스핌)
암흑시대의 청신호!

하지만 아무 위험부담도 없고 종업원을 둘 필요도 없는 무점포 자영업이 급부상하고 있다. 

해외구매대행사업은 1인(혼자서)이 상품 NO구매! NO재고! NO점포! NO포장 발송!으로 별도의 부담이 없는 사업이다. 통상 일반 사업은 휴‧폐업 시 재고나 철거 등으로 상당한 리스크를 안게 되며 남은 임대 기간 중 임대료나 인테리어 비용은 고스란히 빚으로 남게 된다. 

하지만 해외 구매대행사업은 해외에서 바로 소비자한테 상품이 직배송 되어 이 같은 부담을 일체 배제할 수 있다. 물론 재고 보관 사무실이 없어 모든 것을 온라인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따라서 별도의 사무실이 아니라 재택영업도 가능하며 인터넷만 되는 곳이라면 노트북 1대로 산이나 바다는 물론 계곡에서도 할 수 있는 이동형 사업장이 일터가 되는 셈이다. 
 
▲중국 화장품 시장 규모 그래프(사진=뉴스핌)
온라인 구매대행사업의 미래!

온라인 구매대행사업은 코로나 이전인 2019년 이미 전년 대비 18%나 증가했고 코로나 이후인 2020년 온라인쇼핑 총 거래액은 초고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해외여행을 못가는 고객들이 해외 물품에 대한 구매의욕이 높아짐에 따라 2020년 해외 직접 구매총 거래액은 해마다 늘어 천문학적인 매출을 나타내고 있다.

물론 이 같은 직구에는 익숙하지 못한 고객들이 충동구매로 쇼핑을 했다가 반품이나 재구매에 두려움을 갖는 경우도 있다. 이를 위해 다양한 품목을 한눈에 소개하는 전자 팜플렛은 누구나 쉽게 접근이 가능한 쇼핑방법이다. 전자상거래의 대표적인 알리바바는 전자상거래 1위, 세계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자상거래 시장규모 1위는 중국이 부동의 최고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가령 2019년 11월 11일(광군절) 하루 매출은 44조원으로 1시간에 약 13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2%의 상승세를 기록한 것이다. 그만큼 온라인 구매대행사업은 고도의 매력을 지니고 있다. 매출에 따른 수입 또한 무한대다. 한정된 사업장의 규모에 따라 매출을 기록하는 반면 전자상거래는 무한대라는 점과 수익 또한 비례한다는 점에서 수익모델이 무한대로 창출된다는 점이다. 
 
▲직구 품목과 거래금액(사진=뉴스핌)
정보도 배워야 한다!

아무리 좋은 아이템도 기본적인 상식과 사업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겉도는 시간낭비에 불과하다. 전문적인 쇼핑몰 운영방법과 고객들의 구매정보를 적절히 제공하는 것은 가만있어도 되는게 아니라 노력한 만큼 결실이 얻어지는 논리다. 먼저 구매대행 쇼핑몰 창업에 대해 판단을 할 수 있는 알짜 요약 정보를 제공받아야 한다.

누가 주는게 아니라 스스로 찾아 배우는 열정이 필요하다. 다음 전자상거래 시장규모 1위인 중국과 세계시장점유율 1위인 알라바바, 타오바오, 티몰, 1688, 홍콩, 한국 역직구 구매대행 쇼핑몰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받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 한국지역에 대한 라이센스도 확인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착수 할 수 있다.

어느 정도 전문지식이 쌓이면 포토샵이 필요 없는 클릭 한번으로 쉽게 쇼핑몰 상세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도록 기반을 제공 받을  수 있다. 교육받은 대로 실행에 옮김으로써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사업이며 시시각각 변하는 온라인 쇼핑몰의 변화에도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한다. 특히 기존에 개인적인 사업을 하고 있더라도 전업 or 부업으로도 해외구매대행 쇼핑몰 창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소요기간으로는 약 2주정도 교육을 받으면 해외구매대행사업 창업에 문제가 없다. 이제 망설이다 놓칠수 있는 기회, 누구나 도전할 수 있지만 끈기와 열정만 있다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는 ‘글로벌 셀러’ ‘글로벌사업자’는 바로 당신이 주인공이 될 수 있다. 

교육내용으로는 온라인시장, 비대면 시장, 구조조정 대응방안과 해외구매대행 구조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강의가 진행된다. 또한 알리바바, 타오바오, 티몰, 1688, 홍콩 구매대행 Flow 소개로 목표를 정하고 無재고, 無점포,無포장발송 관리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별도의 내용을 소개한다.

순서로는 먼저 상품 판매 후 구매, 배송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클릭 한번으로 상세페이지 제작, 상품 소싱 실전 경험 맛보기로 경험을 쌓게 된다. 또한 알리바바, 타오바오, 티몰,1688 구매대행쇼핑몰 실전 경험 맛보기에는 이론과 시뮬레이션으로 받던 교육을 실전과 같이 운영해 봄으로써 고객들의 욕구에 맞춤형 영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1차 강의는 7월 29일(목) 오후 1:50 ~ 4:00 2시간 동안 서울 강남구 논현로 87길25, HB빌딩 8층(위플레이스 역삼3호점)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http://naver.me/GFpjTU69 로 접목하면 볼 수 있다.

이 밖에 부산 교육은 7월 22일(목) 오후 1:50 ~ 4:00 부산 해운대구 센텀동로 57 (우동 1457번지) 부산 디자인 진흥원 3층 B 세미나 실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자세히 내용은 http://naver.me/Fn2tzP3V 에서 볼 수 있다. 

교육 참가는 장소나 날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서울 02-2281-7074나 
홈페이지 www.rgnews.co.kr/event/event56.html 를 통해 볼 수 있다. 

권영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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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식 (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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