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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6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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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일동, 20대부터 70대까지 참여한 주민자치회

직접 투표로 선출한 임원진 힘찬 새 출발 다짐

기사입력 2022-01-2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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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일동행정복지센터는 새로 출범한 일동 주민자치회를 이끌어나갈 임원진을 직접투표로 선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달 18일 진행된 회의는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총 31명의 위원 가운데 30명의 위원이 투표에 참여해 96% 이상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투표결과 오병철 전 회장이 재선됐으며, 부회장은 이건희 위원, 감사로는 변재상, 송재석 위원이 당선됐다.

임원 선출에 따른 주민자치회 운영을 위한 기반을 갖춘 일동 주민자치회는 향후 ▲분과 구성 및 분과위원장 선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운영세칙 개정 등의 과정을 거쳐 제1기 주민자치회 운영노하우를 바탕으로 제2기 주민자치회는 훨씬 더 안정되고 적극적인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오병철 주민자치회장은 “나눔과 봉사로 화합하고, 이웃과 서로 정을 나누는 따뜻한 동네를 만들어 가겠다”며 “항상 위원들의 말에 귀 기울여 겸손한 자세로 신명나는 주민자치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일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의견이 나올 것이 기대된다”며, “주민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시책에 반영해 주민들에게 환영받는 자치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장병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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