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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활체육회 워크샵&선샤인 호텔 MOU체결

기사입력 2022-04-2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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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의 건강과 행복추구를 목표로 창립된 (사)대한생활체육회(이하 대생체 총재 김균식)가 항구적인 발전을 위해 사업설명회 및 워크샵을 개최했다.

4월 23일 오후 5시 대전 선샤인 호텔에서 개최된 이날 워크샵에는 행사 장소였던 션샤인 호텔과의 업무협약도 체결되어 향후 전국단위의 행사 개최 시 연속성을 갖기로 했다.
 

지리적으로 국토의 한 가운데 위치한 션샤인 호텔은 대전외에도 인천, 서울, 대구, 제주, 포항에도 운영 중이며 향후 대생체의 행사 개최에 쌍방간의 협조가 원만해 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덕유 사업단장과 조소영 온라인 운영단장의 사회로 시작된 메인 행사에는 SWEART 프러덕션 제작, 대생체의 프로필이 담긴 영상이 소개되었으며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장면들의 소개에 참석자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 내빈소개에는 김문상 사무총장이 전국에서 참석한 시, 도별 회장과 종목별 회장을 일일이 소개했고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대외적인 모임을 갖지 못했던 대생체 참석자들은 주최측이 제공한 단체복을 입고 일사불란한 화합의 모습을 보였다.

 

먼저 소개 영상과 함께 인사말에 나선 김균식 총재는

“지난 2년 동안 움츠렸던 가슴을 활짝 펴고 새로운 희망을 가져야 할 때가 왔다.”“이제 온 국민들이 생활 속의 운동으로 건강을 찾고 신체의 건강이 정신적 건강의 근본임을 알려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장 중요한 보약과 질병예방은 오직 운동”이라며“다양한 인프라를 형성하여 모든 국민들에게 스포츠 그 이상의 보편적 혜택을 부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헌법정신수호단 강인덕총재도 “20대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원으로서 누구보다 생활체육의 산증인이었다.” 며“엘리트체육과 별도로 구분할게 아니라 온 국민이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생활체육의 출발점이 되어 줄 것.” 을 당부했다. 이어 “대한 생활체육이 제도권에 진입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열띤 분위기로 이어진 장내에는 새로운 미래에 대한 기대감으로 박수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임원들의 현금과 푸짐한 물품 후원에 참석자들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행사가 한창 무르익을 즈음 깜짝 이벤트로 공로패가 전달되었는데 대생체 창립부터 현재까지 1년 넘도록 모든 준비에 심혈을 기울인 김문상 사무총장이 호명됐다.

공로패 시상에서 김균식 총재는 “많은 분들이 모두 애쓰셨지만 특히 체육단체 운영의 노하우를 충분히 갖춘 김문상 사무총장의 기여와 봉사가 남달랐다.” 며“향후 더 많은 열정과 대생체의 긍정적인 면을 부각시키는데 일조 해 줄 것.” 을 당부했다.

 

계속된 진행에서 이덕유 사업본부장은 대생체가 향후 진행될 사업에 대해 일목요연한 설명을 이어갔고 조소영 온라인 운영단장고 대생체 회원가입 방법에 대해 친절한 설명을 이어갔다.

끝으로 황지환 GX ZONG 회장은 “휘트니스 GX의 프렌차이즈 확대에 맞게 새로운 트렌드를 개발하여 누구나 쉽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확대 해 나갈 것.” 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김문상 사무총장은 "세계생활체육연맹 가입에 대해 2025년 인천개최를 목표로 모든 심혈을 기울일 것.“ 이라고 행사의 마무리를 맺었다.


한편 행사 중 대생체의 발전을 항상 기원하는 금정희 여사가 소개되어 장내 힘찬 박수를 받았다. 금 여사는 김균식 총재모친으로 대생체 창립 초기부터 많은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기념촬영에도 함께했다.

 

장병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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