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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에 대안은안산가로수가 최고!

기사입력 2020-03-01 15:10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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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불황에 코로나19까지 겹치자 지역 경제는 최악의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대기업의 매출감소는 제조, 물류에 이어 소비자들의 지갑을 더욱 잠그는 기반이 되었고 골목상권까지 위축되면서 자영업자들의 체감경기는 바닥을 모른 체 점점 가라앉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 가장 필요한 것은 넘치는 광고의 홍수 속에 실속 있고 정확한 정보를 통해 알뜰한 살림을 꾸려가는 것이 중요하다.

 

 

 

 

 

소비심리는 저렴한 가격에 보다 나은 제품을 선택하는 지혜가 관건인데 홈쇼핑의 과장된 광고나 출처가 불분명한 SNS를 통해 입수한 정보는 허위 또는 과장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건물 입구 낡은 목간판이 시흥 알림방의 30년 역사를 증명하고 있다.

 

특히 길거리 전단지나 게릴라 현수막의 경우 뿌리고 게시하는 그 자체가 불법인데다 도심미관에도 상당한 피해를 주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환경에 대한 확실한 대안이 제시됐다.

 

 

 

 

 

지난 1990년 창간한 경기도 시흥지역매체인 시흥 알림방(대표 김균식)20203월부터 새로운 영업방침을 내놓았다. 시흥 알림방은 시흥전지역에 매일 아침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생활정보신문으로서 구인, 구직, 중고차, 법무사, 부동산, 등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소식들을 게재하고 있다.

 

 

 

 

 

24면의 지면에 늘 새로운 정보를 취합, 배포하는 시흥알림방은 시흥시 수인로 3395번길 145에 위치하고 있으며 30년 역사가 베인 듯 입구에는 낡은 목 간판이 연혁을 증명하고 있다.

 

 

 

 

 

시흥 알림방은 새로운 영업 전략의 일환으로 창간 24년째인 안산가로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매월 계약되는 우수고객들을 대상으로 양 매체에 동시에 개재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안산가로수(대표 김균식)는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중앙상가 205호에 사무실을 두고 지역의 생활정보를 취합, 배포하고 있다.

 

 

 

 

 

양 매체는 월 광고비 10만원 이상의 박스 광고 고객들이 안산가로수와 시흥 알림방 중 어느 한쪽에 광고를 신청하더라도 양쪽 모두 개제되어 광고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특히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 중고차, 부동산은 물론 양 매체의 중복구역인 정왕동과 오이도 지역은 반월, 시화공단의 배후 도시로써 구인, 구직에 대한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안산가로수는 고잔, 월피, 성포, 본오, 수암, 목감, 와동 등 1구역와 사동, 일동, 이동, 한 대 앞, 대우7차 등 2구역, 지역, 선부, 원곡, 신길, 정왕, 신도시, 초지 등 3구역으로 나눠 배포되고 있으며

 

 

 

 

 

시흥 알림방은 신천,은행,대야,미산,,하중,장현,장곡이 제 1구역 신천, 대야단지, 은행택지, 신일, 안현, 매화, 도창, 목감, 조남이 제 2구역, 물왕, 능곡, 월곶이 제 3구역 정왕, 오이지역이 제 4구역으로 설정되어 배포되고 있다.

 

 

 

 

 

양 매체의 홍보대안은 고객중심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취지아래 온라인시장도 개방했다. 시흥알림방은 (www.shiheungalrimbang.co.kr )

에서도 볼 수 있고 안산가로수도(www.ansangarosu.co.kr )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든 정보를 볼 수 있다. 이 밖에 인터넷언론도

고객서비스에 합류했다.

 

 

 

 

 

20065월 안산지역에서 처음 개국한 안산인터넷뉴스(www.asinews.co.kr)는 한국인터넷뉴스협회 산하 언론사로써 지역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2020년 현재까지 약 3만 건의 기사와 25만장의 사진이 실려있는 지역 역사도서관이나 다름없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시흥인터넷뉴스(www.sinews.co.kr)도 시흥지역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인터넷언론사로서 200710월 개국 이래 현재까지 약 9800만건의 네티즌이 방문흔적을 남겼다.

 

 

 

▲2009년 창간한 서부뉴스에도 동시에 개제되는 이벤트에 합류했다

 

이번에 새로운 광고시장을 마련한 김균식 대표는 안산가로수와 시흥 알림방은 20203월부터 광고를 신청하는 고객들에 대해 양 매체의 인터넷뉴스의 생활정보란에 무료로 개제한다는 것과 년 간 광고 고객에게는 배너광고까지 개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정보의 취합, 홍보의 효율성, 두 가지 모두를 가장 확실하게 추진하여 고객의 생활에 필요한 성공가이드가 되겠다 안산가로수+시흥 알림방=성공가이드라는 안시성 이벤트를 널릴 알려 보다 활기찬 서민생활의 길잡이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창간 11년째를 맞이하는 안산, 시흥 지역 광역 주간신문 서부뉴스를 통해 지역 언론에도 이번 안시성 이벤트가 함께할 것이라며 신규고객들의 명함광고를 신청받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080-7000-2580으로하면 된다.

 

 

김범식 (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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