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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병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병원 선정

- 심평원 7개 평가지표 영역 100점

기사입력 2020-06-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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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8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8년도 7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총 248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를 시행했으며, 단원병원은 전체 평균(92.45)보다 높은 96.71점을 받았다.

단원병원은 평가 지표인 전문 인력 구성(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전문의 모두 상근)을 포함해 ▲뇌영상검사 실시율, ▲정맥 내 혈전용해제 투여 고려율, ▲조기재활 평가율, ▲연하장애 선별검사 실시율, ▲Functional outcome scale 실시율, ▲뇌졸중 교육 실시율, ▲조기재활치료 실시율 등 총 7개의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뇌경색(허혈성 뇌졸중)과 뇌혈관의 파열로 인한 뇌출혈(출혈성 뇌졸중)을 포함하는 뇌혈관 질환이다.

뇌졸중은 발생 4시간 30분이내(골든타임)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며 의료기관에 도착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번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로 인해 단원병원이 전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진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하였다.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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